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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교과서 속 이야기 신문에도 있네요] Ⅳ. 밝고 건전한 인터넷 세상/중앙일보
작성자 김성민 등록일 11.09.20 조회수 377

인터넷 실명제가 도마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우리나라 최대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네이트(www.nate.com)의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발생이 계기가 됐다.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한 이유는 악플을 근절하기 위해서다. 실명을 공개하면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상대방을 모욕하는 등의 악플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 것이다. 하지만 악플은 근절되지 않고 인터넷 실명제로 인해 가입 시 입력한 개인정보가 유출되면서 인터넷 사용자들의 불만만 커졌다. 교과서를 통해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을 알고, 신문 기사에서 악플도 막고 개인정보도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본다.

지난달 26일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유출되는 최악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네이트(www.nate.com)가 중국으로 추정되는 해커의 소행으로 가입자 전체의 신상정보를 도난당한 것이다. 포털 사이트에 대규모 해킹 시도가 잦은 원인으로 인터넷 실명제를 꼽는 이들이 많다. 포털 사이트 가입 시 실명 인증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등 많은 개인정보를 기재하도록 돼 있어 해커들의 표적이 되기 때문이다. 소셜 댓글 서비스 ‘라이브리’를 개발한 김범진(27) 시지온 대표는 “소셜 댓글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실명제의 기본 취지인 악플도 막고 개인정보도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출처/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987226&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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