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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작성자 이도형 등록일 11.06.07 조회수 370
게임 업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게임중독 전문 치료센터가 다음달 국내에 처음 문을 연다. 그러나 치료시설이 한곳에 불과한데다 운영비도 연간 5억원에 그쳐 제구실을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치료센터는 게임중독의 원인 제공자인 게임 업계가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내놓은 대안 중 하나다.

게임문화재단은 16일 국내 첫 ‘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 운영기관으로 서울 중앙대병원을 선정해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게임업계가 자금을 출자해 만든 비영리재단이다.

업계는 게임중독이 사회문제로 등장하면서 ‘게임 셧다운제’가 도입되자 치료센터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삼고 3월부터 의료기관 선정 작업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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