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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게임축제 통해 인터넷 중독 예방한다
작성자 김세희 등록일 11.04.12 조회수 368
[머니투데이]서울시는 인터넷중독예방 및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e-stars Seoul 2011" 행사와 연계해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오는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실시되는 게임 축제 'e-stars Seoul 2011'에 참여해 청소년과 시민의 게임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게임이용 동기를 파악하는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게이머나 게임디자이너 등 게임 관련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컴퓨터를 활용한 웹 심리검사를 통해 대인관계·학업·진로·인터넷 과다사용 등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인터넷은 무조건 금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업무와 놀이, 소통을 위한 필수적인 미디어"라면서 "청소년들에게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하게 조절하며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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